화자의 심정 · CTTI 검사
DIOH · 내면을 캐는 사람
인간을 끝까지 파고든다

분위기어두움Dark
중심축인물Identity
전개느림Overall
난이도묵직Heavy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에서 인물의 비극, 인간 본성, 관계의 깊이를 긴 호흡으로 탐구하는 타입입니다. 깊은 여운과 진한 인상을 남기는 정통 비극이나 무게감 있는 인물 중심 서사를 갈구합니다.
이런 걸 좋아해요
- 서늘하게 가라앉는 분위기에서 오히려 편안해진다
- 인물이 무너지는 과정을 끝까지 지켜보는 편이다
- 다 보고 나면 그 사람이 어땠는지를 먼저 말한다
- 표정 하나 말투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 천천히 쌓아 올리는 이야기에서 깊이를 느낀다
- 설명이 길어지는 대목이 오히려 재밌다
- 보고 나서 한참 멍하니 앉아 있게 되는 작품이 좋다
- 작품이 질문을 던져 줄 때 가장 몰입한다
이런 건 잘 안 맞아요
- 억지로 밝게 맺는 결말에는 마음이 잘 가지 않는다
- 인물이 납득되지 않으면 설정이 좋아도 끊긴다
- 쉬지 않고 몰아치면 남는 것 없이 지나간 느낌이다
- 다 설명해 주고 끝나면 남는 것이 없다고 느낀다
고를 때 이렇게
- 무거운 작품은 하루 한 편만 봐야 여운이 산다
- 줄거리보다 배우와 관계도를 먼저 보면 잘 맞는다
- 나눠 보며 곱씹을 시간을 두면 만족도가 오른다
- 여운이 남는 작품은 이야기 나눌 사람이 있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