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의 심정 · CTTI 검사
BIEH · 눈물 감춘 낙천가
밝게 웃다가 마지막에 울고 싶다

분위기밝음Bright
중심축인물Identity
전개빠름Express
난이도묵직Heavy
밝고 빠른 호흡 속에서도 인물의 깊은 감정선과 성장 서사에 깊이 몰입하는 타입입니다. 유쾌한 분위기 뒤에 오는 진한 감동과 인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걸 좋아해요
- 웃고 나면 개운해지는 이야기에 먼저 손이 간다
- 인물들이 서로를 챙기는 장면에서 마음이 놓인다
- 다 보고 나면 그 사람이 어땠는지를 먼저 말한다
- 표정 하나 말투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 몰아치는 리듬에서 집중이 가장 잘 된다
- 한 번 잡으면 끝까지 몰아서 보는 편이다
- 보고 나서 한참 멍하니 앉아 있게 되는 작품이 좋다
- 작품이 질문을 던져 줄 때 가장 몰입한다
이런 건 잘 안 맞아요
- 끝까지 어두운 이야기는 보고 나서 기운이 빠진다
- 인물이 납득되지 않으면 설정이 좋아도 끊긴다
- 조용한 초반이 길어지면 손이 다른 데로 간다
- 다 설명해 주고 끝나면 남는 것이 없다고 느낀다
고를 때 이렇게
- 결말이 밝은지부터 확인하면 실패가 줄어든다
- 줄거리보다 배우와 관계도를 먼저 보면 잘 맞는다
- 러닝타임이 짧거나 회차가 적은 쪽이 잘 맞는다
- 여운이 남는 작품은 이야기 나눌 사람이 있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