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의 심정 · CTTI 검사
BPOH · 대서사 건축가
세계가 완성되는 과정을 지켜본다

분위기밝음Bright
중심축사건Plot
전개느림Overall
난이도묵직Heavy
밝은 분위기 바탕에 웅장한 세계관과 정교한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대작 타입입니다. 어둡지 않은 톤 속에서 긴 호흡으로 거대한 스토리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깊이 감상합니다.
이런 걸 좋아해요
- 웃고 나면 개운해지는 이야기에 먼저 손이 간다
- 인물들이 서로를 챙기는 장면에서 마음이 놓인다
-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가장 궁금하다
- 숨겨진 사실이 하나씩 드러날 때 가장 재밌다
- 천천히 쌓아 올리는 이야기에서 깊이를 느낀다
- 설명이 길어지는 대목이 오히려 재밌다
- 보고 나서 한참 멍하니 앉아 있게 되는 작품이 좋다
- 작품이 질문을 던져 줄 때 가장 몰입한다
이런 건 잘 안 맞아요
- 끝까지 어두운 이야기는 보고 나서 기운이 빠진다
- 감정만 오래 끄는 장면에서는 슬슬 지루해진다
- 쉬지 않고 몰아치면 남는 것 없이 지나간 느낌이다
- 다 설명해 주고 끝나면 남는 것이 없다고 느낀다
고를 때 이렇게
- 결말이 밝은지부터 확인하면 실패가 줄어든다
- 설정과 세계관을 먼저 훑어 두면 더 재밌다
- 나눠 보며 곱씹을 시간을 두면 만족도가 오른다
- 여운이 남는 작품은 이야기 나눌 사람이 있으면 좋다